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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화분갈이
세원선인장 (ip:) 평점 0점   작성일 2021-05-14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14

화분재배하는 식물은 정기적으로 화분갈이 해주는 것이 원칙이다. 아무리 좋은 용토를 사용해도 시간의 경과에 따라 화분안은 뿌리로 가득 차게 되어 양분은 부족하고,노페물이 쌓이게 된다. 흙의 상태가 나빠진 결과, 생육이 나빠지고 뿌리썩음이 발생한다. 이와 같은 문제를 위해서 화분갈이는 불가결한 작업이다.

화분갈이의 시기
선인장은 언제라도 뽑아내고 심고 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단히 융통성 좋은 식물이나 그래도 적기는 있다.

휴면에서 깨어나 생장을 개시하기 직전이 가장 효과적이다. 생장기와 휴면기는 종류에 따라 다르나 대다수가 이른 봄부터 봄에 걸쳐 왕성한 생육을 한다. 그리고 한창 더울때는 생육이 둔해지고 차갑고 서늘한 시기를 맞으면 또 다시 활기를 회복하는 성질의 종류가 많다.

조건이 좋은 재배실에서는 2월에는 맑은 날의 실내온도가 30'C를 넘게 되고,이미 생육의 조짐을 보이는 종류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그런 종류부터 시작해도 지장은 없으나 일반적으로는 3월 상~하순,봄이 늦은 지방에서는 3월 하순~4월 중순이 적기라고 말할 수 있다. 봄에는 기오니 점진적으로 올라가므로 화분갈이는 조금 늦어져도 상관없다.

가을의 적기는 8월 중순~9월 중순이나, 조금 일찍 끝내는 것이 좋고 특히 겨울이 빨리 오는 지방에서는 늦은 경우에는 중지하고 다음해까지 기다리는 편이 좋다.

화분갈이 후의 관리
심기가 끝나면 그대로 원래 있던 곳에 놓아도 좋으나 새로운 용토에 익숙해져서 새뿌리를 신장시키기 시작할 때까지는 다소 차광해서 광선을 완화시키면 안전하다. 새뿌리의 발생은 토양온도가 높은 것이 요구된다. 화분의 측면이 해를 받게 해서 따뜻하게 해준다. 이식후 처음 관수는 4~5일 후에 구멍이 가는 물뿌리개로 주의 깊게 준다. 이후에는 건조해가는 것을 보아서 보통의 관수를 행한다.

**제 개인적인 지식이 아니라 선인장 관련 책자의 내용을 직접 옮겨 적은 것입니다**
-세원 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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